레 시벨르는 세계에서 13번째, 프랑스에서는 6번째로 큰 스키지역이며,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 올림픽 스라럼 경기의 금메달 수상자 장 피에르 비달의 홈 베이스 지역이다. 사보이 알프스 지역이며 제네바 또는 리용에서 2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. 총 슬로프 310km를 가지고 있는 르 시벨은 7개의 마을이 있고, 그 중 라 투씨레와 쌩 솔랑 다르브 마을이 중심 지역이며 스킹과 보딩에 가장 최적의, 최고의 지역으로 손꼽힌다.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수 백의 유럽 스키 리조트 중 보기 드물게 광활하게 펼쳐진 적당한 경사의 오프피스트는 파우더 눈의 딮 스노우를 제대로 느낄 수있게 해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