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바흐-힌터글렘-레오강-피베르브룬, 스키서커스는 뮌헨 공항으로부터 남동쪽 방향 2시간50분(217km) 거리에 있으며 그렘탈과 살펜덴 레오강에 위치한다. 2015/16 시즌에 잘바흐-힌테그렘-레오강과 피베르브룬이 합쳐져 오스트리아에서 세번째로 큰 스키 지역을 만들었으며 이 스키 지역은 티롤과 잘츠부르크까지 확장되었다. 또한 알핀 티켓 제휴로 인해 스키 서커스와 더불어 슈미텐외헤와 킷즈슈타인혼 카프룬까지 총 408km의 슬로프에서 사용할 수있게 되었다. 1,266m의 수직고도에 70개의 곤돌라와 리프트, 총 슬로프 길이 270km는 스노우팍, 스키 영화 슬로프, 레이싱 코스, 프리라이드 팍등을 갖추었으며 젤러 호수의 웅장한 파노라마의 경치를 포함한 각 난이도에 따른 다양한 지형을 제공해준다.